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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조화, 2025 ‘제6회 국제명인명장전 인증식 및 송년회’ 성료
- 관리자 오래 전 2025.12.24 17:20 공지사항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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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전 인증식 및 송년회 성료
82명의 자랑스런 예술·기술·문화 거장 탄생...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이사장 김창환)에서 주최하는 전통문화의 계승과 현대예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2025 제6회 국제명인명장전 및 인증식’이 지난 23일,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각 분야의 명인명장들이 본인의 작품을 선보이고, 그간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인증식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예, 미술, 도예, 민요 등 전통 예술분야뿐만 아니라 장묘, 패션, 염색 등 산업기술과 현대 창작을 아우르는 총 82명의 명인·명장이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이번 인증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국가무형유산 전승자들의 축하 공연과 더불어, 명인명장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품들이 어우러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위한 특별 시상식이 열려 열기를 더했다.
시상 부문에는 글로벌 공헌대상과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대상,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으로 각 분야의 독보적인 행보를 보인 인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협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았다.
김창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키는 명인·명장들의 숭고한 정신이야말로 우리 문화의 뿌리”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우리 예술과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으며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예술과 기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제6회 국제명인명장전 및 인증식’은 단순히 개인의 성과를 기리는 자리를 넘어, 대한민국 예술과 산업 기술이 지닌 현재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문화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 비전을 유감없이 제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장인 정신의 가치를 공유하며, 전통의 고수와 현대적 혁신이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은 명인·명장들의 치열한 예술혼을 통해 우리 문화의 깊이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인증식이 토대가 되어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K-콘텐츠의 뿌리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중추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 사진.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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